<착한종이 되어요>
날짜 - 2012년 4월 1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성연 선생님
기도 - 오예진
봉헌 - 이예은B, 장영하
말씀 - 누가복음 19장 11절-27절
3월달 시상이 있었어요. 나눔상은 세명, 큐티상은 42명이었습니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이었죠.^^
부활절 전도축제를 위해 달걀 꾸미기와 전도카드 만들기를 했는데
달걀 한 개는 먹고 두 개는 스티커로 꾸미느라 바뻤던 울a 초등부친구들!
꾸민 달걀과 카드는 전달했는지 궁금하네요~?
<설교 요약>
돈 많은 귀족아저씨가 먼나라에 가기전에 큰돈(므나)을 종들에게 하나씩 나눠줬어. ‘얘들아, 먼나라에서 갔다 올 동안 열심히 일해서 많이 남기도록 해라!” 시간이 흐르고 돌아왔어. 첫째종이 기뻐서“주인님! 한 므나로 열므나를 만들었어요. ”
주인 왈, “충성된 종아! 잘했다. 열고을 다스릴 권세를 주겠다.”
그런데, 종들중에 주인이 돌아오는 것을 싫어하는 종이 있었어. 므나를 수건에 싸서 숨겨 두었던거야.
“주인님, 전 아무것도 안하고 꽁꽁 싸 놨어요. 주인님은 제가 생각하기에 못된 사람이예요. 나를 부려먹는..”
“이놈아! 은행에 맡겼으면 이자를 취할 수 있었는데... 저 한 므나를 뺏어서 다른 사람에게 주어라!”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1. 불평하지 않아요.
겨우 한 므나로 어떻게 하라는 거야? 악한 종은 불평이 많아.
“왜 핸드폰 안 사주는 거야?” 이런 친구는 하나님께도 불평을 하지.
“왜 돌머리를 주셨어요!”
그러면서 공부를 안 하는 친구들이 있어.
2.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해요.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안돼~’하는 친구가 있지.
하나님이 나에게 아무것도 안 주셔서 다른 친구가 잘하면 질투가 난다고 하지.
노력하지 않으면 있는 것까지 빼앗겨 버려.
소년부 누나의 큐티 나눔 )
친구 질투한 것 용서하시고 제가 가진 재능 무시하지 않게 해주셔요.
열심히 노력하게 해 주셔요.
3. (불평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하셔요.
박수~~~!
<닉 부이치치 의 영상...>
“나는 행복합니다. 두 개의 발가락, 머리와 몸통뿐.
내가 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사람들도 그렇게 나를 보리라 믿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길을 가다가 넘어질 수도 있지요. 그럼 다시 일어나야겠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없다고 느낄 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가능하다고요? 다시 일어나기 위해 백번이라도 시도해야죠. 포기한다면 그것은 꿈이 아니죠.
어떻게 끝내는(이겨내는)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