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나도 사랑하시는 예수님>
날짜 - 2012년 3월 18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상미 선생님
기도 - 손지율
봉헌 - 이서진, 정의찬
말씀 - 누가복음 15장 11절-24절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는 천국벨 시상이 있었어요.
나날이 갈수록 천국벨도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도 고개를 갸우뚱~^^;
많은 친구가 앞에 나가서 이 문제로 탈락의 쓴 잔을 마셔야 했죠. 기억나세요?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 ) 이 충만하여 ( )하였죠.
정답은 ..... 그래요, 성령과 예언!
우리 친구들도 사가랴처럼 성령충만하여 예언하는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0^
<설교요약>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음성이 무엇인지 잘 들어보자.
1. 나의 못난 모습들을 깨달아요.
둘째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야 받을 수 있는 유산을 지금 받겠다고 조르는 거야. 아주 불효막심하지. 그런데 막상 유산을 받자 흥청망청 쓰는거야.
나에게도 둘째아들처럼 못난 모습이 있단다. 뭐가 있을까?
엄마나 아빠, 누나, 형 보다 돈을 좋아하는 친구 손 들어볼래? 어, 한 친구가 들었네.
2. 못난 모습이 보이면 회개해요.
집 나간 아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까? 그래, 가난해졌지. 남의 집에서 종처럼 살게 되었어. 배부르게 먹을 수도 없었어.
어떤 사람은 돈을 너무 좋아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지. T.T
내 안에 이런 못난 모습이 보이면 회개하자꾸나. 돌이키면 예수님이 둘째아들의 아버지처럼 우리를 받아주신단다.

3. 예수님은 못난 나도 사랑하셔요.
노량진에 사는 5학년 영철이는 아버지가 술주정뱅이였고 엄마는 공장에 다녔는데 고혈압으로 쓰러져 돌아가셨단다. 영철이는 고아원에 맡겨졌어. 영철이 마음엔 마귀가 가득했지. 그런 어느날 목사님이 찾아와서 “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엄마아빠는 여러분을 버렸을지라도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셔요!”라고 말씀하셨어. 영철이는 회개를 했지. 그러자 못된 마음이 달라지는 거야. 내안에 못된 마음이 있지?
있으면 회개하자꾸나.
<적용질문>
1. 내가 회개해야 할 못된 모습은 무엇인가>
2. 회개할 때 예수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나요?
* 은혜친구 - 오빠를 때리고 엄마아빠 말을 안 들은 것을 회개합니다.
* 규빈친구 - 엄마말씀 안 듣고 언니랑 싸운 것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