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못난 나도 사랑하는 예수님
1. 나의 못난 모습을 깨달아요!
2. 못난 내 모습이 보이면 회개해요.
3. 예수님은 못난 나도 사랑하셔요.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목장 나눔을 하기 전에 목이 말라 물마시러 갔는데 정수기에 물이 없고 어떤 형아가 앞에 서있었는데 물이 없다고 막 욕을 했다. 그래서 나는 거기에 마지막 남아있는 컵을 들고 본당 앞에 정수기 앞으로 가고 있었는데 그 형아가 나를 따라왔다. 그래서 물을 받고 있는데 형아가 컵을 달라고 했다 목이 너무 말라서 마시려고 했더니 형이 내 컵을 뺏어서 그 안에 있는 물을 나에게 뿌리고 발로 차고 욕을 했다. 그래서 목장 나눔에 늦게 오게 되서 못했다. 기분이 너무 나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