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이웃이 되어요>
날짜 - 2012년 03월 4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하미경 선생님
기도 - 이정웅
봉헌 - 이규빈, 민준철
말씀 - 누가복음 10장 29절-37절
놀랠루야! 이번주에 큐티상과 나눔상 수상자가 역대사상 최고로 많았습니다 !!!
얼마나 열심히 울 친구들과 어머님들 수고하셨는지 알겠어요. ^^
담주에 천국벨이 있는데 기대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공지사항 확인하고 매일매일 천국벨을 향해 준비하는 친구들 되시와요~
<설교요약>
다 같이 본문을 읽을까요. “가서 똑같이 하여라”
목사님에게 여러분과 같은 아들이 있단다. 이름은 예준이야.
어릴 적에 미국에 가서 초등학교 다니다 왔거든.
한국말을 잘 할 수 없어서 걱정이 많았단다. 그래서 기도했지.
“하나님, 예준이 학교 잘 다니고 한국말 잘 하게 해주세요.”
개학하고 학교에 갔지. 그런데, 마음씨 착한 친구가 다가 왔단다.
오늘 말씀보니 착한마음으로 찾아온 그 친구가 바로 선한 사마리아 인 같았어.
한사람이 지나가다 강도 만났지.
그 사람을 보고 제사장도 레위인도 그냥 지나쳤어.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이 지나가다 보고 얼른 소독하고
붕대싸서 나귀에 태워 여관으로 테려갔지.
치료해달라고 여관주인에게 돈도 주면서 정중히 부탁하고 다시 오겠다며 떠났단다.
1. 선한이웃이 되려면 ...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해요!
화살을 정확에게 과녁에 맞춰야 하듯이
하나님 말씀가지고 잘 지키는 자가 되야겠지.
죄? 1)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해요!
2) 해야 할 것을 안 해요!
엄마아빠가 나에게 관심없으면 기분나쁘지? 친구들 중에 괴로운 친구 모른척해도 안 되죠. (다같이) “ 무관심 한 것은 죄를 짓는 거예요!”
2. 선한이웃이 되려면 ...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해요!
그림을 보면서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해볼까?
스누피가 추워보이네... “가서 위로해 주자”. ...“스누피, 힘내!”....(그냥 가버리는 친구들)
여러분 뭐가 잘못된 것 같아? 그래. 말만 하고 행동은 안한 거야.
율법사처럼 친구들중에 매일 큐티 열심히하고 천국벨 일등하는 친구도 있어.
제사장처럼 교회 너무너무 잘 나오는 친구도 있어. 그런데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스누피를 두고 간 친구들과 똑 같아.
예수님 전하는 입 + 행동하는 손 = 우리 초등부 친구들
왕따 친구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거야. 큐티하는 것만으론 다~가 아니래.
<적용과 나눔>
내가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 관심을 갖고 도와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아린친구 - 할아버지가 교회를 안 다녀요.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전할 꺼예요.
* 보미친구 -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랑 친구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