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제자는?>
날짜 - 2012년 02월 26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선희 선생님
기도 - 이정웅
봉헌 - 이하나, 정예닮
말씀 - 누가복음 9장 57절-62절
잔치 잔치 열렸네~ 무슨 잔치냐구요? 읍! 역시~ 눈치빠른 친구들^^
선생님들과 울 친구들 무사히(?!) 한 살 더 먹은 것 축하해요.
(선생님도 생일 선물받아 기분 짱이었죠!)
오늘 목사님은 우리 친구들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말씀 전해주셨답니다.
기억하나요, 전심을 다해 슬라이딩~ 하심을요~~~?
<설교요약>
영민이라는 초등학교 2학년친구가 있었어. 교회와 에버랜드 중 선택을 해야했단다.
너희라면 어떤 선택을 했겠니? 와우! 교회가고 에버랜드 안 간다가 굉장히 많네.
(둘 다 가면 되잖아요! 목 터지라 외치는 어떤 친구. 누구? ~.~)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할까?
1) 예수님의 제자는 좋아하는 것도 포기할 줄 알아요.
~ “아빠! 오늘은 주일이니까 함께 예배드리고 다음주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에버랜드가는 것이 어때요?” 라고 말하는 것이 지혜로운 대답이란다.
솔직히 노는 것이 더 좋지? 목사님도 에버랜드 가서 바이킹타고 싶어. 그렇지만 우린 예수님의 제자! 다같이 따라해봐. (다같이) “그래, 결심했어!”
2) 예수님의 제자는 천국복음 전하는 일이 제일 중요한 줄 알아요!
~ 59절. “나를 따라오너라.”
“아버지 장례 치루고 따라갈께요.”
“그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을 해야 된단다.”
나의 가족 중에 아직도 예수 안 믿는 사람 손들어보자!
3)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만 바라봐요.
~ 예수님 말씀하시길, “나를 따르려면 다른데 신경쓰면 안 돼.
다 하나님께 맡겨버려. 가족 신경쓰지 말고 나를 따라오렴.”

소끌고 쟁기로 밭을 가는 아저씨사진이야.
쟁기로 밭갈다가 뒤를 돌아보면 삐뚤빼뚤, 어쩌면 옆 강물에 빠질 수도 있어.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 똑바로 쳐다보지 않게 방해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
“엄마, 스마트 폰!” 또는 TV에 빠져서 예수님 생각안하는 친구들도 있단다.
해바라기 꽃엔 특징이 있어. 해만 바라보고 해를 따라 고개를 돌리지.
우리 해바라기 게임 해 볼까? 목사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돼.
(목사님 왔다갔다 하시다 슬라이딩~!) 보여 안 보여?
안보이면 일어나서 목사님 봐야지. 뒤에 있는 친구들 보여?
우리는 예수님만 바라보는 “예바라기”다. 오케이?
지금부터 예바라기 초등부 친구들이 됩시다~!#9786;
<우리 친구들의 적용>
- 일주일에 3번만 TV보겠다는 보나친구.
전혀 나올 것 같지 않은 아빠지만 교회 나오세요라고 말하겠다는 건우친구.
우리도 중보해요. 참, 다음주엔 큐티상과 나눔상 있어요. 부지런히 나눔올리셔요.
큐티는 매일매일 하는거 알죠? 그래도 기특한 울 초등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