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구원자라 불러요>
날짜 - 2012년 02월 19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이은주 A 선생님
기도 - 정윤성
봉헌 - 이주언, 이채형
어느덧 봄방학에 들어섰네요.^^ 이번 주엔 유치원 졸업식이 많이 있어요.
1학년 친구들, 졸업축하해요~~~!
어른예배보다 좀 일찍 끝나는 초등부 예배지만 엄마 오실 때까지 잘 기다립시당~^^
어떤 친구들은 예수님을 대통령과 같은 사람, 마술사(소원들어주는) 또는 슈퍼스타라 생각한대요.
오빠오빠열광? 오빠 아녀요! 알라딘 램프요정 지니? 오~ 노우! 오해마세요.
우리 예수님은 그런 분이 아니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예수님을 믿나요?
1)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을 ( ) ( ) ( ) ( ) ( ) 하는 것이예요. .....입으로 고백
~ 먹을 때, 급식할 때 기도하는 것도 입으로 고백하는 거지.
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에수님 믿는 기독교예요~!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하는거야.
우리 다 같이 고백해볼까?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예요.”^0^ 굿!
2)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십자가의 ( ) ( ) ( )을 지는 것이에요. .....어려움
~ 목사님이 10년전에 결혼한 사진이란다. (신부 예쁘다고 울 친구들 여기저기서 훗!)
결혼할 때 반지를 선물로 받았어. 하마터면 미국유학시절때 팔 뻔 했단다~.
암튼 결혼하면 예물을 선물로 주듯이 예수님이 우리와 결혼하면서 우리에게 십자가를 선물로 주셨어. 그래서 누구에게나 주어진 십자가가 있단다.
“애들아, 너희들 힘들고 어려울때도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줄 수 있니?” 주님이 말씀하시네.
3) 십자가를 잘 지면
( ) ( )을 경험해요. ...... 기적
~ 다 끝났다 생각했는데 다시 살아나는 거야. 근데 고통스러운 3일을 못 견뎌 그렇지? 조금만 기다리면 여러분이 기적을 경험하는 거야. 꼬옥 기다려야 돼.
어렸을 때 아빠가 술을 너무 드셔 집안은 전쟁터였지.
‘ 예수님, 술 안 드시게 해 주세요. 마음이 평안하게 도와주세요~!“
시간이 지나니까 정말로 아빠가 술을 안 드시고 예수님 믿게 되었단다.
목사님은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기적을 경험하게 하신거야.
기적을 경험하기 위해 십자가 잘 지고 가야 되는 거야.
십자가 통해 예수님 더 알게 되고 내가 얼마나 악한지
천국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하시기에
십자가는 저주가 아니라 축복 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