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어요>
날짜 - 2012년 02월 12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동열 선생님
기도 - 윤이현
봉헌 - 유채민, 김도현
3월초에 천국벨이 있다고요? 울 친구들 열심히 큐티하셔요.^^
참! 목사님 성함 꼭 나온다는 거 알죠?
예배시간에 눈망울이 또랑또랑. 손들랴 정답외치랴 미래가 기대되는 울 꿈나무들.
기초 없이 집짓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1) 주여 주여 하면서
( ) ( ) ( ) ( )만 하는 자가 있습니다. .....달 라 달 라
2) 땅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 ) ( )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실 천
~ 큐티를 아무생각 없이 합니다. 목사님이 준비하신 종이집.
두 친구가 나가서 숨을 크게 들이 쉬고 불었더니 어마나! 집이 홀라당 날아가 버렸네요.
기초가 약해서 그래.
3) 바위위에 집을 짓는 것은 큐티를
( ) ( ) ( ) 하는 것 이예요. ...... 제 대 로
~ 튼튼하게 지은 집은 어떻게 될까요?
네 명의 친구가 나와서 힘차게 불어도 끄떡없는 종이집!!!
5만원 현상금을 걸어도 도무지 움직이지 않네요.
여러분은 어떤 집 짓고 싶어요?
땅 깊이 파고 바위 위에 짓고 싶은 친구 손들어보세요. (저요 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