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언자로 부르셨어요>
날짜 - 2012년 02월 05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박윤서 선생님
기도 - 양시진
봉현 - 최유민, 이준우
와, 벌써 2월이 되었네요. 방학이 끝나고 봄방학을 앞두고 있지요 훗!
오늘 나눔상과 큐티상이 푸짐~명단도 찬란~.
큐티상 남자친구 14명, 여자친구 28명, 나눔상 6명. 새친구도 2명 등반했구요.
오늘부터, 이태근 목사님의 바턴을 이어받아 조철현 목사님이 멋지게 설교해 주셨답니다.
우리 설교시간으로 되돌아가볼까요?
예언자로 우리를 부르셨는데 그럼 예언자가 된 우리는
1) ( ) ( ) ( ) 고백해야 합니다. .....내 죄 를
고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2) 내 죄가 ( ) ( ) ( ) 져야 합니다. .....깨 달 아
~ 내 마음에 예수님이 빛을 비춰주셔야 깨달을 수 있답니다.
예언자가 되기 위해선
3) ( ) ( ) ( ) 에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 힘 든 곳
오늘 동영상은, 야생오리 삼총사! 보고 느껴보셔요, 광야의 훈련을!
야생오린데 야생오리 같지 않은 청둥오리. 버려진 오리알 3개.
주황이, 뿌뿌, 뿌쁘는 태어나서 처음본 수진이가 엄마죠.
어미로부터 나는 것을 배우지 못해 날 수가 없다?
멀리서 이름불러 운동시키기, 볍씨 뿌려 찾아먹게 하기, 자전거로 특훈하기
지옥훈련 끝에 난생처음 날아오른 삼총사.
수진이가 계속 만나면 야생본능이 사라지기에 품에서 완전히 떠나보내는 일만 남았네요.
목사님도 어릴 때 술 좋아하시는 아버지로 인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적이 많으셨대요.
그럼에도 잘 견뎠더니 오늘날 초등부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 되셨어요.
나의 주어진 환경들은 하나님이 훈련시키시는 것이죠.
여러분도 광야 훈련 잘 받기를 바래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