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9786; 날 짜 : 2012년 1월 15일 주일
#9786; 사 회 : 장재호 선생님
#9786; 기 도 : 김현우
#9786; 말 씀 : 이태근 목사님
#9786; 봉 헌 : 김민서, 정세윤
올해 들어 두 번째 예배인데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지 않기 위해 한줄로 배려해서 앉아주시는 선생님들 모습, 짱!
큐티상도 있고 칭찬받아 좋고 더한 재미도 있고 등등등 새내기 1학년 학생들이 큐티를 올 A로 해와서 선생님도 깜짝 놀랬지요~흐믓^^
<쇼동물의 그림자>보면서
안타까움의 눈물과 정의의 주먹을 불끈불끈 쥐었던 울 친구들!
오늘은 복있는 사람에 대한 퀴즈였답니다.
1. 복있는 사람은 ( ) ( ) ( ) ( ) 살지 않습니다.
2. 복있는 사람은 ( ) ( )을 주십니다.
3. ( ) ( ) 복있는 사람입니다.
돈만 버느라 주일도 일해야 된다고 못 쉬는 사람이 많지요.
“엄마, 저거 사 주세요~!!!”
이러는 친구는 부모님을 더욱 아둥 바둥 하게 만들지요.
내가 할 일 내가 하고 힘든 아빠 어깨 주무르면서 부부 목장 가서 안식을 누리시라고 말씀드려야 해요. 내가 복 있는 사람이 되어 기도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자구요.
정답 : 아둥 바둥, 안식,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