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2. 1. 1 sun
♣ 시작기도 : 2학년 정다훈
♣ 사 회 : 김 명옥 선생님
♣ 본문 말씀 : 골 1:1 ~14
♣ 설교 및 마침기도 : 박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
오늘은 2012년의 첫날 1월 1일이여요. 이렇게 좋은 날 우리 친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 되는지요? 우리 친구들도 맛있게 떡국을 먹고 부모님 손을 잡고 교회당으로 들어서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복중의 복이라는 것을 알지요?
2012년도 하나님이 주신 수많은 복을 누리는 우리 초등부가 되었으면 해요~~
<믿음의 본이 되어요>
골로새교회에 사도 바울이 쓴 편지글이 골로새서랍니다. 그런데 왜 믿음좋은 골로새교회에 편지를 보냈을까요? 그것은 그곳에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서 골로새사람들을 유혹했기 때문이여요. 거짓 선지자들이 '율법을 잘 키켜야 되는거지 예수만 잘 믿는다고 천국가는 게 아니야' 라고 성도들을 유혹했기 때문이여요.
믿음의 본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1.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순종해야 합니다.
사도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해요.
2. 형제가 있어요
바울은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쯤 되었구요, 디모데는 청년의 젊은 나이였지만 하나님안에서는 '형제'로 불려졌어요. 주님안에서는 나이와 학벌이 필요가 없어지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랍니다.
3. 기도할 때마다 감사할 일이 있어요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감옥에서 나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지 않았어요. 바로 우리 친구와 같은 교회다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길 원했답니다. 대단한 바울 할아버지지요?
적용: 작년에 하나님께 가장 많이 기도한 일은 무엇인가요?
가장 듣고 싶은 소식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