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1. 12. 25 sun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이여요.
아기 예수님이 오신 우리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서 누추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날이여요.
나는 어떤 사명을 띠고 우리 집으로 하나님이 보내셨을까요? 나의 엄마, 아빠의 자녀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깨닫는 2011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재미있는 성탄축하공연 꼭 보고, 다음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만나요!! 벌써 다음 주가 2012년이네요. 우리 친구들 한 살씩 나이 먹은 형과 누나가 되는 거네요. 축하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