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1. 12. 11 sun
♣ 말 씀 : 에스겔 9:1 ~ 11
♣ 설교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
오늘은 춥다던 주일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우리 친구들 겨울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데, 포근한 주일이라 한시름 놓았지요.
요즘은 학교운동장에 포크레인으로 땅 파고 공사중이라, 우리 친구들 조심해서 뛰어 놀아야 된답니다.
주님안에서 건강하게 한 주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심판이 임하면>
1. 혼날 준비를 하는 것
아무리 사랑해도 화낼 수 있다. 사랑하니까요~~ 옆집엄마가 내가 약을 먹지 않는다고 또는 늦잠잔다고 화내지 않기 때문이지요
2. 큐티(회개)할 준비를 하라
3.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
부모님이 나를 혼낼 때는 혼날 준비를 해야 한다. "죄송해요" 라고 말해야지 그때 까불면 안되는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