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279;#65279;#65279; 목장보고서♧♣
#65279;찬양#65279;#65279;#65279;:
버려요,흰눈처럼 양털처럼,
(+김보나 선생님 기도)
오프닝송,그분께 나아 갑니다
(+어린이 기도)
#65279;#65279;#65279;설교요약
제목:불법을 행하면
#65279;#65279;#65279;#65279;1.3/1(3분의 1) #65279;불#65279;로 태우고=부모님 입에서 가끔 불이나온다.
2.3/1#65279;칼#65279;로쳐서 뿌리고
3.3/1#65279;바람#65279;에 날려라
#65279;동영상 보기-세라 코뿔새
내용
서울대공원에 박명수 씨란 사원이 있다.
그런데 다른 새들보다 유독 관심이 많은새가 있다.
그 새는 '세라'라고 하는 코뿔새였다.
그 새는 던져주는 포도를 잘받아
껍질만 까서 알맹이만 입에 쏙
넣어버리는 영리한 새였다.
애교가 아주 많았다.
겁한개라도 없고.명수씨가 먹는 삼겹살 까지
따라먹으려 하는 새였고, 사무실이 집이었다.
특히 요즘에 날씨가 추워져서 딴
새들도 사무실에 와서 잔다고 한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와 보니 새 두마리가
죽어있었다.
같은새장에서 지내던 호금새부부였다.
사실 사무실에 들어와서
잘 때부터 새가 한마리씩 죽어가고 있었다.
근데 다른 새 한테로 세라가 다가가자
새는 요란스럽게 울어댔다.
세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죽었을수도 있다고말했다.
심지어 바깥 CCTV에도 세라가
나무위에서 날아온 작은새를 죽여서
먹는 동영상도 나왔다.세라의 야행성을
줄이기 위해 특별식으로,메추리알 과 생고기였다.
아무리 애교가 많고,말을 잘 따라도,
세라처럼 불법을 저지를수도 있단 내용이다.
#65279;#65279;#65279;나눔시간♧♣
#65279;#65279;제목:내가 남몰래 저질렀던 불법은?
#65279;#65279;#65279;성진:화장실의 휴지를 변기에다 뜯어서 넣었는데,엄마가 와서
“이거 누가그랬어?”라고 해서,형이 성진이가 한것은 아니라고
했는데,성진이는 매일 형이 괴롭혀서 골탕먹이려고 일부로
그랬던 것이였다.그래서,성진이는 그 틈을 타서 형이 그랬다고
말했더니,엄마는 매일 형만 잘못을 하니까,당연히 형이그랬을
거라고 믿고 형을 혼냈다.
유민:문방구에서 파는 100원200원300원 하는 불량식품을 엄만
사먹지 말라고 했는데,사먹고 나서,다 먹고 들어가야 속일수 있는데,
실수로 그냥 들어가 버린것이다.그래서 엄마가 나한테“이건 먹지
말라고 그랬는데 누가 사먹으랬니?”라고해서 내가 엄마한테 또
“이건 내가산게 아니고,친구가 사준거야”라고 거짓말을 해 버렸다.
채연이는 말을 했긴 했는데,쌤한테만 말하고,우리한텐 안말해서
패스~
근데 채연이는 생일이2002년 이래요.그러면 3학년 이잖아요.
소년부로 이미 GO~해버려야 돼는거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