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2-12
내가 용서하지 못한것은 무엇인가요?
세윤: 사촌형이 싫어 하는 장난을 해서 지금도 밉다.
지애: 내가 1학년때 언니와 같이 놀고 있을때 나의 장난감을 가지고 왔는데...
언니가 실수로 툭! 친걸 나는 하고싶어서 한것 같아서 장난감을 가져가 버렸다,
기도제목: 하나님 오늘 새로운 반, 친구가 다 달라졌는데 세윤이와 친해질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안지애가) 목자가 됐는데 또 반이 달라질때까지 매일 잘 다닐수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세윤이 사촌형이 세윤이가 싫어하는 장난을 한것 같은데 하나님 세윤이가 사촌형을 빨리 용서해줄수있게 해주세요.저는 언니가 1학년때 실수로 툭!친걸같고 지금까지 미워했습니다, 저도 언니를 이제 미워하지않게 해주세요!새로운반에서도 모두 잘 예전반처럼 즐겁게 지낼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