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예수님께 대리고 나갈 중풍병환자는?
선생님:내가 중풍병자라고 생각한다.
친구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그리고 귀찮아서 예수님께 데리고 오지
못한다.
김재민:외삼촌이 교회에 안 나오고 계시는데
앞으로 꼭 데리고 나와야 겠다.
이수경: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이모는 교회
에 오시는데 할아버지와 삼촌은 오시다
가 안 오신다. 다시 꼭 모시고 나오고
싶다.
느낀점:난 1학년때도 목자였는데 2학년때 또
목자가 되서 정말 좋다. 왜 좋냐면
타자를 잘쳐서 보고서를 재미있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모님은
부목자다.근데 내가 우리 집 안에서
목자다.
우리반 선생님은 좀 조용한 것 같은데
목장나눔을 좀 재미있게 하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