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유년부 1-18반 목장 보고서
참석-홍승아,이성림
오늘 유년부에서는 새벽에 무서웠던 경험,밤중에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유령인가하여 두려워한 일을 나눴습니다
홍승아
발레 공연에서 실수할까봐 두렵다고 나눴습니다 평상 시에도 잘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두렵다고 나눴습니다
예전 큐티에 부끄러움이 많아서 예수님께 도움 청하고 의사 표현 잘하고 싶다고 했던것 같은데 몇 주 안되지만 제가 본승아는 더디지만 자기 표현을 잘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잔머리가 많이 나와 머리를 다시 묶어줬는데 고무줄을 3번 돌려 묶었더니 4번 돌려 단단하게 묶어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지지난 주에 제가 보라색 샤프심을 가져 오겠다고 승아한테 말했었는데 지난주 명절 때문에 빠지고 오늘 기억 못할것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보라색 샤프심 기억하고물어보는데 제가 약속을 안지킨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이성림
무서웠던 일을 없었지만 연휴에 다녀온중국에서 밤중에 폭죽 소리가 인상 깊은 경험이였는지 여러 차례 즐겁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간식을 받아도 바로 먹지 않고 허락받을 때까지 잘 참는 대견한 모습도 보이고 혼자 먹지 않고 승아와 저에게도 나눠주는다정한 모습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