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본문 말씀 : 열왕기상 2장 36~46절 말씀 (메일성경 9월 8일)
설교제목 : 주제파악
설교 하신분 : 이 효숙 부장님
철학자 소프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라" 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 개그맨은 니 꼬라지 를 알라고 말하며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말에는 광장히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쁘고 안예쁘고 , 공부 잘 하고 공부 못 하고 , 운동 잘하고 운동 못 하고를 따지지만 모두가 죄인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사람들 입니다.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려 하지 않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잊어 버리고 살아가느 것을 타락이라고 합니다.
1. 주제파악을 잘 하지 못한 사람들의 최후는 죽음이다.
- 원래 왕의 자리는 형인 레이날드의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동생인 에드워드는 먹
을 것만 좋아 하는 형이 띨띨하다고 생각 하며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해 형이 나올
수 없는 곳에 두고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게 합니다. 그렌데 형인 레이날드는 음
식을 덜 먹으면 그곳을 나올 수 있었지만 스스로 나가는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동생이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했어도 와잉 되아야만 하는데 스파게티 한
스푼 더 하면서 왕의 자리를 지키지 못햇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게임 한판 더 ,
이건만 더 , 10분만더 하면서 스스로 갇혀서 중요한 것을 노치는 것이 있습니다.
결국 왕이 되려고 했던 동생인 에드워는 전쟁터에서 죽게 됩니다. 자기 자리를
넘어선 것의 최후는 죽음입니다. 레이날드 에드워드 둘 다 주제 파악을 하지 못
했던 것입니다. 솔로몬이 어리기에 누가봐도 외모가 훌륭한 아도니아가 왕이 되
겠다는 말에 아니라고 말을 하지 못 합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을 왕이로 세운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 한것입니다.
2. 주제파악을 잘 하는 이의 최후는 제혜 , 부와 영광, 장수 입니다.
-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아 솔로몬도 왕이 되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46468; 솔로몬은 자리가 주어 지었기에 못 하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제대로 구하니 줄줄히 다 얻게 되었습니다. 지혜를 달라고 구할
때 힘든 형 , 아빠 ,엄마 ,친구들과 잘지낼 수 있습니다. 한번쯤 이라는 제목으로
선호 가 나눔을 올렷고 병규는 지난주 천국벨 에서 1등을 하지 않았지만 다음번
엔 더 잘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나눔을 올려 주었습니다. 이렇게 내가 초등부 친
구 이기에 잘 못한것들을 솔직하게 나눔으로 올려 준것이 주제파악을 잘 한 것
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어떤 부끄러운것도 부끄러운데로 쓰실일이 있다고 하십
니다.
나눔적용
나눔
주제파악을 잘하지 못해서 한번쯤은 어기는것 , 하지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적용
노지연 선생님 : 청년부에서 부목자 자리의 주제 파악을 했다면 보고서를 올려야 했
는 데 주변에서 별말 안한다는 핑계를대고 보고서를 올리지 않았습
니다. 부목자의 주제파악을 잘해서 보고서를 올리겠습니다.
박제민 어린이 : 오늘 대표 기도 자리인데 부끄러워서 기도 하지 못햇습니다. 부끄러
워도 다음에는 꼭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