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나의 무거운짐은 무엇인가요?
현준: 동생 돌보기.
경민: 친구들과 싸우지않고 지내기.
장혁: 예배시간에 떠들지 않고 집중하는것.
선생님: 친형이 사고로 병원에 있는것.
2.나는 어떻게 서로의 짐을 지어냐 할까요?
현준: 나에게 있는것을 나눠주어요.(슬픈사람위로,못하는 친구 용기주기..등등)
장혁: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기도해준다.
경민: 친구를 위해 기도해주어요.
3.내가 심어야할 성령의 씨앗은 무엇일까요?
현준: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
장혁: 말씀을 하루에 한번씩 읽어요.
경민: 하루에 한번씩 기도해요.
우리 목장 홧팅~!
선생님 사랑해요^^
일욜날 기쁜맘으로 다시 만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