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 일 시: 2010. 3. 21. sun.
#10020; 찬 송: 짜증날 때 우리 찬송해요, 기쁨 가득,
믿음의 씨 앗, 주의 자비가 내려와
#10020; 말 씀: 마태복음 24:1-14
#10020; 시작기도: 1-11반 이하린 학생
#10020; 적 용: 이상민 선생님
#10020;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이태근 목사님
#10020; 주기도문
오늘은 여러 가지 시상이 많았답니다.
천국벨 잔치와 나눔상 큐티상등...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와 함께 열심히 노력한 우리친구들을 위해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1학년 김영채학생의 나눔을 들으면서 ‘옳소이다’하고 걸어가는 우리 초등부 친구들 너무 멋져요. 앞으로도 전쟁과 기근의 소문속에서도 주님을 전하는 제자들이 되기로 해요.
#10020;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
예수님때에 헤롯성전이라는 화려한 성전이 있었어요. 어찌나 화려했는지 벽돌 사이마다 보석이 박혀있었고, 80년이나 걸려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멋진 성전이 무너져야 된다고 말씀하세요. 우리 친구들에게도 너무나 좋아하고 화려하지만 무너져야 될 성전이 있나요? 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주님보다 게임기에 열중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아빠가 너무 멋져보여서 불신 결혼한 엄마처럼 영원할 것 같은 성전이 무너져서 지금 교회공동체에 나와서 앉아 있지는 않나요? 내 옆의 주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 성전은 무너질 수밖에 없답니다. 성전이 무너지게 되면 전쟁이 생기고, 소식과 소문이 나고 싸움이 생긴답니다. 그러나 이런 사건속에서도 하나님의 첫 번째 약속은‘두려워 마라’고 하십니다. 이 일은 있어야 될 일이며 예수가 찾아오는 사건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두 번째 약속은‘아직은 마지막 때가 아니다’여요.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인해 엄마가 주님을 만난 것처럼 나와 아빠도 주님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세 번째 약속은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이루리라’입니다. 마지막 때가 오려면 우리 가족들이 주님을 만나야 하고 주님의 말씀이 내 말씀이 되어야 해요. 나의 성전이 무너져서 전쟁과 기근이 생겨도 하나님은 내게 ‘두려워 마라’고 말씀해 주세요. 내가 만난 주님을 나를 힘들게 하는 엄마, 아빠에게 전해야 비로소 끝이 난다고 합니다.
적용: 내가 두려워하고만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