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1 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시청각실
@모인사람 : 황환희선생님, 최유민, 정세윤
@말씀 :
1. 이 성전이 엄청나게 아름다운데 왜 무너진다고 했을까?
2. 나에게 무너져야할 성전은 무엇인가요?
3. 내가 두려운것은 무엇인가요?
@나눔질문 : 내가 무너져야할 성전은 무엇인가요?
최유민 : 연예인이 자꾸 생각나요
정세윤 : 만화책, 놀이
@기도제목
최유민 : 엄마가 안아프게 해주세요
정세윤 : 민희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목장풍경
조민희가 눈이 아프데요. 안아파서 다음주에 예배같이드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