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0. 3. 14
장소: 식당
오늘은 이지선 자매의 간증을 들었어요. 스크린을 통해 이지선 자매의 화상입은 모습과 그 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밖에 없는 은혜의 간증을 들었답니다.
형들과 같이 식당에서 귀를 쫑긋하며 듣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 너무 멋져 보였어요.
다음주는 그대로 시청각실에서 만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