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마태복음 14 : 22 - 36
제 목 안심해라
말씀인도 이효숙 부장 샘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이 나에게 뭐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나? 생각해야 한다
떡 다섯개와 몰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고 남는 대단한 기적을 베풀어 주셨다
기적을 베푸니 열광하는 자들이 있으니 제자들을 떠나보내신다
배를 타고 떠나는 길에 파도가 일고 바람이 불 것을 알고 계신다
나도 큐티하고 해도 친구들과 싸우는 일이 생긴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짜증나! 하지말고
이런 일이 있는 것은 거친 파도가 일고 바람이 부는 것은?
예수님이 나를 제자 삼으시려고 하는 것이고
함께 배에 오르시면 바람도 잔잔해진다
예수님은 나의 기도를 금방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시간에 들어주신다
캄캄한 시간은 내가 너무 힘든 일이 있을 때 믿음이 적으나 도와주신다
제자들은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유령이라 하고
베드로는 예수님께 저에게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소서 한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기도를 들어주시곤 물에 빠지는 베드로를
즉시 손을 내밀어 건져주신다
믿음이 적은 자야 안심해라 ! 나다 ! 두려워 말라 ! 하시다
예수님께 기도할 때 예수님이 배 안에 오르시니 바람이 잔잔해 진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경배하여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한다
지금 나에겐 어떤 바람고 파도가 일고 있나요??
<적용>
큰 파도와 거친 바람이 일어날 때 예수님이 도우실 것은 믿고
기다리는 친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