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0. 2. 7. sun.
♠ 찬 송: 나 찬양합니다, 기쁨이 됩니다, 믿음으로 가는 나라, 믿음의 씨앗, 나는야 주의 어린이, 고백
♠ 말 씀: 마태복음 11:11-19
♠ 시작기도: 2-6 조 주원
♠ 적 용: 김 나원선생님, 인 채원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박 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 하늘나라 백성
2월이 시작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듯이, 들을 귀가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기로 해요. 다음 주가 벌써 설날이네요. 우리 친구들 설날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시골에 내려가더라도 명절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찬양하면서보내기여요.
하늘나라 백성은 하늘나라를 갖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지 내 뜻대로 하면 안 된답니다.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믿는 사람이 천국을 간답니다.
두 번째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해요. 내 일에만 관심이 있으니 남들에게 관심이 없어지지요. 아프리카의 불쌍한 아이들이 나랑 무슨 상관이야? 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하늘나라 백성의 자세랍니다.
세 번째, 다른 사람을 욕하지 말아야 해요. 내 모습을 제대로 못 보니 다른 사람을 욕하게 된답니다.
적용: 나는 누구를 욕하고 흉보고 있나요?
관심을 갖고 기도할 사람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