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0. 1. 31. sun.
♠ 찬송: 싱글벙글, 주 사랑 등
♠ 말씀: 마태복음 11:1-10
♠ 시작기도: 2-4 성채연
♠ 적용: 이춘화선생님, 인채원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이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 의심하지 마세요
1월의 마지막 날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생일파티로 멋지게 마무리했어요. 생일 맞은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해용.
2010년 시작도 끝도 주님을 의심하지 않고 굳게 믿고 기도하며 나가는 우리들 교회 초등부가 되기로 해요.
본문말씀을 보니 세례요한이 감옥에 갇혀있네요. 오늘 큐티는 내가 감옥에 갇혀 있는 세례 요한이라고 생각해 보기로 해요. 세례 요한은 지금 화가 나 있어요. 감옥에 갇혀 있는데, 예수님이 날 꺼내주지 않아서여요. 우리 친구들도 술 마시고 들어오는 아빠위해 기도했지만, 계속 마시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겠죠. 세례요한이 ‘오신다고 했던 분이 당신입니까?’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것과 같답니다. 예수님께서는 ‘듣고 본 것을 말하라’고 처방해주세요.
셰례 요한의 눈에는 독사의 자식만 보이듯이, 우리 친구들의 눈에는 술 마시는 아빠만 보이는 거여요. 하지만 예수님의 눈에는 불쌍한 사람(술 마시는 부모님)의 모습이 보인답니다.
예전에 우리 엄마는 항상 불평하며 울고만 있었지만, 이제는 말씀 듣고 양육받고 나니, 교회로 걸아가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아빠만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내 죄를 깨닫고 보니 내가 문둥병자였구나 하는 생각이 든거지요.
옥에 갇혀 있는 환경에서 부모가 변하지 않는 것 같지만 잘 참고 있어야 나와 부모가 조금씩 변한답니다.
적용: 내가 옥에 갇혀 있는 환경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