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나는 달란트 잔치였어요. 하늘에서도 눈을 뿌려줘서 신이 났지요. 조금 춥기도 했지만 따뜻한 어묵과 떡복이를 먹으면서 추위를 날려 버렸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로 이것 저것을 사면서 한 봉지 가득 들고 가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런 만나를 주시는구나 하며 감사한 마음도 들었어요.
내년 달란트 잔치도 많이 많이 준비할테니, 우리 친구들 열심히 말씀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