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12. 6 snn.
찬송: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는 나는, 흰눈처럼 양털처럼
말씀: 에스라8:1-20
설교: 이태근목사님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한 달간 열심히 한 큐티상과 나눔상을 받는 날이었어요. 선물이 많이 있는데, 더 많은 친구들이 받아갔으면 좋겠어용~~
지난주에 이어서 성탄절 축하 연습이 1시부터 시청각실에서 계속 된답니다.
♠ 레위인을 찾았어요
오늘 본문에는 제사장과 레위인, 그리고 느디님이라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12지파 중에서 성전에서 봉사하는 레위지파 내에서 아론의 자손이 제사장이 된답니다. 그럼 우리 집에서 교회일과 목장 일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엄마가 우리 집의 제사장으로 세워진 사람이 되겠지요. 그럼 아빠는 레위라고 볼 수 있겠어요! 제사장인 엄마를 도와서 열심히 일을 해서 번 돈으로 우리 친구들이 학교도 가고, 밥도 먹을 수 있는 거지요. 성전에서 물 긷고, 나무패는 느디님의 역할은 우리 친구들의 몫이랍니다. 나무패고 물 긷는 것이 바로 큐티여요. 교회나 목장에 나오라고 아빠를 잘 도와줘야 될 임무가 우리 친구들에게 있는 거랍니다. 레위인 아빠에게 ‘교회가요’하면 대부분은 싫다고 말은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답니다. 이 일을 잘 해내려면 큐티를 열심히 하고 아빠를 잘 도와주어야 해요.
적용: 내가 함께 가기 힘든(레위) 사람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