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09. 11. 29 sun.
찬양: 성령님 지금 이곳에, 내 하나님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말씀: 에스라 4:1-10
설교: 이태근목사님
★ 유일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고레스왕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유다백성들이 본성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들 교회 초등부에 온 것도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온 것이랍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감동으로 시작된 성전건축에 방해자가 있는 걸까요?
오늘 말씀을 보니, 대적들인 사마리아인들이 와서 도와주겠다며 방해를 하고 있어요. 만약 우리 친구들의 집에서 부모님이 서로 싸우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내방으로 쏙 들어가 TV나 게임기를 하면서 마음을 풀고 있지는 않나요?‘신경쓰지마, 너네 부모님은 원래 잘 싸우잖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는 않나요?
성전을 짓는 일은 분별하는 것이랍니다.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세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 안의 악을 봐야 해요. 나도 연약하니, 우리 부모님도 연약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말씀 보면서 성전을 짓게 된답니다. 내가 먼저 성전을 지어야 부모님도 감동받아서 성전을 짓게 된답니다.
적용: 내안에 대적(방해자)은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