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작은 아이의 코로나 확진으로 보건소 에서 급히 검사하는데 대기줄이 엄청나서 시간내에 끝나지 않아 목장모임을 부득이 못드리고 대신 개인전화로 안부등 대화하는것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후 처음 주일이라 아이들에게 입학한 기분과 감정을 물으니 친구들을 사귈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어떤친구는 한 명 사귀었다고....
소돔과 고모라같은 생각나는 내 죄는 무엇인가?
오유안 이번주 백화점갔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 아버지가 엄마가 저 안에 있다고 거짓말해서 마음이
무척떨렸다
설동윤 생각나지 않는다
양승현 ....
내 생각, 내 감정, 내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되지 않는것이 죄라고 나누고 그래서 매일매일의 큐티로 하나님이, 말씀이 기준이 되는 습관을 기르자고, 어린 다윗이 되자고,
부모님께 예의를 지키며 또박또박 진실되게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자고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