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11. 22 sun.
설교: 이효숙 집사님
말씀: 에스라1:1-11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폐르시아의 고레스왕이 포로였던 유다백성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지으라고 합니다. 예레미야의 입으로 한 말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이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신 거죠.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포로로 보내시는 데에는 다 목적이 있으세요. 포로로 간 것 같은 나쁜 환경일지라도 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해요. 우리 친구들에게 예루살렘은 우리들 교회 초등부겠죠.
오늘 내가 믿은 말씀으로 기도하고 살아가야 그 누군가를 감동시킬 수 있어요. 또한 나의 잘못을 보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답니다.
나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보고 무시했던 일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