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목장까지 잘 되었던 줌이 안되는 상황에 어쩌줄 몰라하다가 각자 개인으로 전화드림으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이용성 ~ 지금 깨나다에 있는데 보이스톡으로 통화하면서
자기를 미친놈이라 한 친구때문에 힘들었다고
그리고 학교에서도 소란이 있었다고...
많이 많이 힘들었겠다. 해주며 혹 용성이의 말과 장 난도 어떤친구에겐 상처와 고통이 될 수 있을것 같다
하니~~~ 맞다고 대답하는 용성이를 보고 믿음의 대 장부라며 그 용기를 가지고 친구를 배려하기를 독려함
오유안~~ 온 가족이 지난 목요일까지 코로나확진으로 격리 하셨는데 이로 인한 고통과 아픔 . 질병이 없는 곳 이 천국인데 그 천국은 죄로부터 나온 모든 고통,질 병이 없는 곳이라고...천국은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 신 예수님을 내 구주로 모실때 내 안에 천국이 이루 어 지고 코로나 아픔보다 더 큰 은혜와 기쁨과 감 사를 주신다고 꼭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고 영접하자고
설동윤~~
양승현~~
위와 동일한 말씀을 나누며 내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천국을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하며 각자 통화를 마침
큐티모두 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