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후라 참석이 저조할 줄 걱정했지만 캐나다에서 외할머니댁에 간 용성이 친구도 참석해주어서 즐겁게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무슨 아픔이 있는지 ,힘든 것이 무엇인지 물으니
오유안 친구는 코로나때문에 힘들다고 ..,..
듣고 있던 옆에 계신 어머님이 온 가족이 코로나 확진되어 다음주 목요일까지 자가격리라고... 특히 워안이가 열이 38~40도까지 올랐다고 지금은 다소 안정되었다고 ...
듣는 모두가 놀란 애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용성이는 자기를 향해 심한 욕을 한 친구때문에 힘들었다고 해서 너무 힘들었겠다 위로해주며 혹 너의 말과 장난으로 친구들을 힘들겡한적은 없는지 하나님께서 친구에게 생각해보고 돌이키라고 한 사건은 아닌지 함께 생각하자고 했습니다.
오유안 큐티 7
설동윤 큐티7
이용성 큐티5
양승현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