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형상대로 만드셨어요 (창1:26~31)
모임: 줌 (10:30)
참석: 서다겸 이예찬 조찬민
결석 신현수 -> 원래 2시에 목장하길 원하셨는데 다른분들이 10:30분을 선호하셔서 10:30분에 진행했습니다.
늦더라도 참석하겠다 했는데 참석 못했습니다
목장풍경: 제가 지난주는 온라인 목장을 못하고 오늘 처음 했는데, 유치부에서는 온라인목장을 안했는데 1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온라인목장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 좋아하고 역시 1학년이라 그런지 첫날부터 할 말들이 너무 많아서 40분 목장을 했는데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나눔: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지못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기위해 어떤 적용을 해야 하나요?
이예찬: 6학년 3학년 오빠가 둘이 있다. 오빠들이 자주 괴롭힌다. 오빠들하고 잘 지내는 것이 나의 적용이다.
(목장하는데 작은 오빠가 계속 화면에 나오려고 해서 예찬이가 오빠를 쫓아내는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오빠들만 있어서인지 조금 남자아이처럼 행동하는듯 합니다.오빠들 때문에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서다겸: 나는 욕심이 많다. 특히 레고에 욕심이 많다. 욕심을 줄여야 할 것 같다. 유치원 친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닌텐도를 받았는데 나는 레고를 받았다.
레고가 너무 좋다.
(위에 형이 하나 있는데 형이 그린 라이온킹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을 아주 잘 그리더라구요. 아마도 유전적으로 예술쪽으로 재능이 뛰어난 것 같았습니다)
조찬민: 형이 세명이 있다. 한명은 군대에 갔고, 한명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세째 형은 초등학생이다. 이번주에 큐티를 3번 밖에 못했다.
큐티를 더 열심히 하는게 나의 적용이다.
(위에 2명의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들만 4명이던데... 어머니가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부끄러워하고 막내라서 그런지 남자아이
치고는 애교도 많은것 처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