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반 강정이샘반
나에게 가장 속상하고 울고 싶은 사건은?
하지원 - 내 동생 경석이가 자꾸 메롱이라고 놀려서 속상하고 화가 났다
그래서 회개했다
강평화 - 교구연합예배에 엄마랑 다녀왔고 누나가 괴롭히는 것이 속상하다
강정이샘 - 가족들이 영적으로 하나님과 멀어질 때 가장 속상하다
그럴 때 나의 믿음없음이 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