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09. 9. 27 sun.
찬 송: 예의바른 네마디 말, 우린 믿죠, 걸작품 등
시작기도: 류호연학생
말 씀: 예레미야7:1-15
설 교: 이태근목사님
오늘은 9월 생일 축하가 있었어요. 생일 맞은 친구와 선생님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10월 25일 전도축제가 있으니, 우리친구들 전도하고자 하는 친구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알지요?!!!!
온갖 악한 짓
예레미야7장은 성전에 관한 장이여요. 우리 친구들 내부의 무너뜨려야 할 육의 성전이 있고, 세워야 할 영의 성전이 있어요. 예레미야 6:2의 ‘아름답고 묘한 시온의 딸’은 겉모습은 교양 있어 보이지만 희한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어요. 우리의 모습에도 이런 모습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예배 중 딴 짓 하는 거죠. 우리 친구들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성전 안에서와 밖이 다르듯이 집에서 큐티를 하지만, 딴 짓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고 부르라고 하세요.
9절의 ‘훔치고, 죽이고, 간음하고~ ’라는 구절은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옆 짝궁에게 ‘00와 놀지 말고, 나하고만 놀자’ 하는 게 친구마음을 훔치는 것이고, 욕하는 거여요. 죽인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여요. 간음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보다 컴퓨터게임, 텔레비전을 더 좋아하는 마음이구요. 그러니 바람피우는 나의 부모님을 미워할 수 없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멸망시킨다고 하고, #51922;아내는 것은 우리더러 죽으라는 것이 아닌, 말씀보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거여요. 우리 친구들이 이불속에 들어가서 그만 울고, 말씀을 보는 것처럼요.
우리 친구들이 변해야 부모님이 변하시는 거여요. 바람을 피우고 술 마시는 부모님 미워하지 말자고요. 내가 말씀 적용하고 가면 부모님이 찔려서 변한답니다. 술 마시고 들어오는 부모님을 쳐다보지도 않고, 자는 척 하며 미워만 하면 안돼요. 그 부모님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봐야 해요.
적용: 내 안에 무너져야 될 육의 성전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