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본이 될래
본이 되는 사람은 사도 바울처럼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사람이예요
욕하고 괴롭히고 핍박하는 사람은 자기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예요
2주만에 아니들을 만났는데 처음 만났을때보다는 어색함이 많이 가셨네요^^
아이들이 어찌마 반갑게 맞이하는지 제가 은혜를 받는 목장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 오늘 목장을 세번이나 했답니다 ㅎㅎ
출석: (4/5)오예찬, 정지우, 이소망, 조유담
나눔 :
나는 욕하고 괴롭히고 핍박하는 사람인가요?
본이 되는 사람인가요?
정지우 :
저는 제 잘못을 비교적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예요
이번 주에는 게임을 조금만 하는 적용을 하고 싶어요...
이소망 :
저도 제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괴롭히는 사람은 믿음이라는 친구예요
오예찬 :
제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괴롭히는 사람은 아직은 없는것 같아요
저도 게임을 많이 하는데 엄마하고 약속한 시간에만 게임할꺼예요
조유담 :
저도 제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예요
저는 누나를 괴롭히지만 좋아해서 그런거예요 ㅎㅎ
블루스타즈라는 총싸움 게임을 많이 좋아해요. 저도 게임을 조금만하는 적용을 할래요...
기도제목 :
이소망 : 할머니가 교통사고 나셨는데 잘 회복되시기를
정지우 : 할머니 수술 잘되셔서 회복 잘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