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무한리필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오천명을 먹이셨어요
예수님은 나의 필요와 나의 가장 힘든 것을 아셔요
나는 무섯이 제일 필요한가요?
이희원ㅡ동생들이랑 있어 밤에 늦게 자고 그래서 힘들어요
아빠도 늦게 주무셔서 힘들어요 친구들에게 부끄러워 말을 잘 못하는 게 힘들어요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에요
김하람ㅡ교회는 못갔지만 큐티는 그래도 했어요
동생 돌보는게 제일 힘들어요
필요한거는 동화책이에요
안예근ㅡ예근이는 외동이여서 엄마가 옆에서 같이 예배를 드러주셨어요 밤에 늦게 잘 때가 있는데 그 때가 제일 무서워요
필요한거는 마스크에요
친구들과 너무 오랜만에 만나 저도 긴장되고
처음이라 듀오 연결도 시간이 걸렸지만 현장예배 때보다
집중이 잘되는 거 같아요
31일에 만나기로 하고 기도로 예배 마쳤어요
무사히 첫 예배드리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