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09. 9. 20 sun.
대표기도: 1학년 김광영 친구
말 씀: 예레미야 4:5-18
설 교: 이태근 목사님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의 시원한 바람을 맞고 교회로 향하니 예배가 한층 더 즐거워지네요.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적용하려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너무 기쁘답니다. 매일같이 천국의 말씀으로 쑥!쑥! 자라나는 초등부 친구들 싸랑해용~~
악한 생각 악한 행위
오늘 예레미야 말씀 중 11절을 살펴보면 ‘뜨거운 바람 ’이 불어온다고 합니다. 뜨거운 회오리바람은 내가 듣기 싫어하는 망한다는 소리를 말하는데요, 우리 친구들도 이런 소리는 듣기 싫을 거여요. 하지만 이런 소리를 복음의 소리, 날 깨우는 소리로 들어야 한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께서 ‘텔레비전 꺼’하는 잔소리가 듣기 싫을 거여요. 그건 바로 내가 들을 소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짜증나는 거랍니다.
14절을 보면 ‘악을 깨끗이 씻으라’는 말씀이 있는데, 악한 행위가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생각과 마음을 씻어버리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무섭고 끔찍한 심판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곧 원수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어 예루살렘을 공격할 거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포로의 시기를 잘 견디면,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심을 믿고 나가야 해요.
나눔: 내가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