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9. 6 sun.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천국벨 잔치가 있는 날이여요. 우리 친구들이 무지무지 사랑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뽑내는 시간이지요.
정해진 범위내에서 열심히 모범답안을 만들어 공부도 하고, 모르던 것은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랍니다.
멋진 모자와 빨간 나비넥타이로 한껏 멋을 낸 사회자 선생님의 말이 끝나자 마자 얼른 정답을 보드판에 적고 두팔로 하늘높이 치켜들어요.
늘어가는 스티커의 숫자만큼 나의 생존률이 높아진답니다. 아쉽게 탈락한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의 선전하는 모습에 열심히 응원을 보내고 있지요.
천국 벨이라는 제목답게 우리 친구들이 하루종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고 지낸 천국의 시간들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