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 눈에 아름다운 것, 좋은 것은?
- 안태욱 : TV 예요
- 이시현 : TV 요
- 김찬영 : 컴퓨터를 잘 못꺼요
- 김은성 : 예배시간에 올바른 태도로 앉아있지 못했어요
<기도>
너무 좋아해서 잘 안되는 것을 기도하고 부모님, 선생님 말씀 잘 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