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7.26 sun.
찬송: 변함없이, 하나님의 성전, 전부이신 주님께
기도: 이춘화 선생님반 정종하학생
말씀: 출애굽기 25:23~40
설교: 이태근목사님
7/25 토요일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주제로 초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즐겁게 보내고, 주일날 다시 교회로 모였어요. 구름팀과 불팀으로 나눠서 멋진 찬양과 율동, 성전 안을 꾸미는 공동작업과 게임 등으로 여름성경학교의 열기를 한 층 더 뜨겁게 달궜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우리 친구들을 데려다 주신 부모님들, 선생님으로 섬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오늘은 출애굽기 25:23~40 의 말씀이여요. 성소안의 상과 등잔대를 만들라고 하세요. 상위에는 항상 진설병을 2줄로 놓아야 돼요. 떡은 안식일마다 새롭게 바꿔놓지요. 진설병은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가요? 하나님말씀 듣고 가지만 부모님께 혼도 나곤 하죠, 하지만 내 죄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이 진설병을 드릴 수가 있어요.
31절을 보니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치수는 알려주지 않으셨어요. 등잔대는 딱딱한 금이라 쳐서 만들라고 하셨지요, 우리 친구들의 옆에도 나를 탁탁 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는데, 부모님이 나에게 ‘그만 봐’라고 소리친다면, 그것이 우리 친구들을 치는 사건이 되겠죠. 성소 안을 밝게 비추는 물건이 바로 등잔대여요. 하나님는 우리들이 빛 된 인생으로 살길 원하세요. 그런데 그것이 저절로 되는 건 아니랍니다. 아프겠지만 부모님이나 친구, 형제들에게 침을 당해야 되고요, 침을 받지 않으면 금송아지를 만들게 되어 있답니다.
불똥적용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부모님께 잔소리 듣는 게 싫은 것이 내안의 ‘불똥’이여요. 이 불똥(짜증)을 잘 처리하지 않으면 위험해져요. 그래서 하나님은 불똥그릇도 정금으로 만들라고 하셨어요-> 이것은 하나님앞에서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을 말해요.
적용: 날치는 사건은 무엇이고, 내 안의 불똥은
그릇에 담아 잘 처리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