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반 목장 보고서
[나의 무너지는 사건은? ]
성재: 게임하다가 들켜서 엄마에게 혼나서 슬펐다.
정은: 과자 사달라고 졸랐는데 아빠가 기다리라고 했다. 늦게 과자를 사주셨다.
권혁: 엄마 모르게 T.V. 보다가 들켜서 혼났다 그래서 그만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