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무너진 예루살렘 성
나눔 ; 나는 무엇때문에 혼났나?
무너져야 할 예수살램?
1-12
이유빈 ; 주영이가 내 공책에다가 낙서를 해서 울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무너뜨려야 한다.
편주영 ; 친구를 괴롭혀서 선생님께 혼났다.
1-13
윤경록 ; 주말 영어숙제가 있었는데 잘하지 못햇는데
혼낫다. 엄마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김광영 ; 엄마 가게에 가겠다고 졸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