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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나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시현:딸로서 엄마.아빠 안마 해드리는게 힘들고 싫을 때도 있었는데,안마를 즐겁고 재미있게 해드릴게요.
(기도) 오늘 못나온 안태욱 지난주에 오랜만에 온 김은성 또 김찬영 각자 역할 잘 하고 예배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