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본문 말씀이 출애굽 19장부터 시작되었어요. 구약의 출애굽은 1장~18장까지가 전반부이고요, 19장~40장까지가 후반부랍니다. 우리 인생에도 전반부와 후반부가 있어요. 전반부는 하나님을 믿기 전이고요, 후반부는 하나님을 믿은 후를 말한답니다. 우리 친구들의 인생에도 전반부와 후반부가 있나요?
하나님은 모세할아버지를요 애굽에서 40년, 광야에서 40년을 보내게 하신 후, 애굽으로 다시 보내셨어요. 애굽은 바로 이집트를 말한답니다. 하나님은 모세할아버지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어요, 그런데 그 산 높이가 무려 2,285M나, 무지무지 높죠!
2절 말씀을 보면 ‘르비딤을 떠나’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르비딤이 어디인지 아세요? 바로 아말렉이란 나라와의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 장소예요. 그 승리한 장소인 ‘르비딤’에 머무르지 말고, 떠나라고 하시는데, 왜? 하나님께서 르비딤을 떠나라고 하시는지 생각해봐야겠죠?
우리 친구들이 지금 다니고 있는 우리들교회에 나오는데 내 힘으로 나왔다고 할 수 있나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올 수 있는 거랍니다. 바로 르비딤을 탈출하고 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거죠.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을 만나야 되기 때문이죠.
또 여호와의 산에서 말씀 들으라고 하시네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게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되기 때문이죠! 하늘에서 주시는 만나가 능력이 아니라, 말씀이 능력이 되어야 한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게 중요해요. 높은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힘들겠죠? 큐티 매일하는 것처럼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 목소리 듣고 언약을 지키면 거룩한 백성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