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어버이주간이여요. 우리 친구들 부모님가슴에 꽃 한송이씩 다 달아드렸죠. 그래서 오늘은 적용으로 부모님께 영적인 언어로 사랑의 편지를 쓰려고 해요. 또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영상도 볼거랍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라는 가슴 찡한 만화영화인데요, 줄거리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요, 사막에 떨어진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전단지를 뿌리게 되는데요, ‘사막에서의 생존법’ 과 같은 육적인 말이 아닌 ‘아들아 사랑한다’ 인 영적인 말을 함으로서 아들을 끝까지 살릴 수 있었다는 내용이여요. 영적인 말을 하는 것이 말씀이 들리는 영적인 복임을 알아야 겠어요.
오늘 말씀은 에베소서여요. 에베소서는 사도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랍니다. 로마감옥에서 쓴 편지라서 옥중서신이라고도 한답니다.
사울의 뜻은 ‘큰 자’ 라는 의미이고요, 바울은 ‘작은 자’ 라는 뜻이래요.
자, 여기서 QUIZ!
우리 친구들은 육적인 복이 나쁜 거라고 생각해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육적인 복이라고 한다면, 공부 잘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장남감 갖는 것 등등이 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이런 것들만 바라고 욕심내는 건 곤란하답니다. 육적인 복과 같이 영적인 복도 바래야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답니다.
오늘 말씀은 교회의 하나됨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하나되는 것은 내 죄가 보이는 환경이여요. 예수님이 십자가 지는 적용은 놀라운 은혜의 사건이였지만, ‘은혜’가 환경을 뜻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이 약속주시면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고 가야겠죠!
적용
부모님께 영적인 언어로 사랑의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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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십계명찬송대회가 있어요. 즐겁게 준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