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내가 참지 못하는 것은?
내 주위의 바빌로니아 사람은?
(이시현) 사람 기다리는 것 참기 어려워요.
밥이 늦게 나오는 것 못 참아요.
(안태욱) 머리를 다쳤는데 엄마에게 맞았어요.
엄마가 화내는 것 힘들어요.
기도
ㅇ 태욱이가 머리를 좀 다쳤는데 빨리 회복되고 시현이나
찬영이도 다치지 않고 건강 하도록
ㅇ 찬영이가 아빠가 나가시는 교회 가느라 3주째 못 보고
있는데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