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신지현
부목자:...
출석:신지현
결석:이가빈
찬양:땅 끝까지,흰 눈처럼 양털처럼,무화가 나뭇잎이 마르고,기쁨 가득,오직 믿음으로 설교 전 찬양:온 맘 다해
오늘의 제목: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요.
바벨로니아는 나쁜 사람이다.바벨로니아의 특징은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채워지지 않는 욕심, 사람을 괴롭히고 사람을 말로 죽이는 사람.
이렇게 바벨로니아는 나쁜 사람이다. 나보다 조금더 악한 사람이 바벨로니아 이다.
만약 하나님이 기도를 안 들어 주시면 그 기도를 인내하라고 그렇게 하신거다.
정말로 저는 아빠와 할머니가 교회를 다니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는데 안 들어주시니까 인내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
살아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 친구 가빈이가 6주!6주!동안 안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빈이의 할머니가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해서 그렇습니다. 빨리 가빈이의 외할머니도 교회를 다녀서 가지 말라고 안 그랬스면 좋겠습니다.그러고 제 아빠와 할머니가 교회를 안 다니시는데 꼭 다니시길 원해요. 제가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는 왜 내 기도를 안 들어주시지?? 하면서 이 기도를 포기하려고 했지만 다시 그냥 기도를 했는데요. 오늘 이 말씀을 들으니까 이런 기도를 인내하라고 그동안 안 들어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이런 기도를 인내 하겠습니다. 그러고 지금 제 오빠가 3일 동안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엄마가 혼내키고 분위기가 조금 그렇습니다.데 다 화기애애 하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제 아빠가 요즘 회사에서 새벽 4시에서 5시안에 들어오시는데 회사 사장이 오락가락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빨리 회사 일도 정리 해서 일찍 들어와서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제 외숙모 아기 희원이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같이 웃고 같이 놀고 싶습니다.그러고 가빈이가 꼭 이번에는 꼭 오게 해주세요. 제 아빠와 할머니도 교회를 나오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