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도축제를 했다. 거절하는 사람도많았다.하지만 웃긴것은 어떤 아줌마가, "이게뮈니?"
하고 물으셨다.난 우리교회 주보라로 하였다. "사탕과 젤리 너 먹으렴" 하고말하여서 선생님이 웃으셨다.재미있는 전도 축재다.
<기도제목>
성은,동생과 사이좋게 지네도록...
준형,아빠가 집에 빨리 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