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에게 어떠한 두려움과 슬픔이
찾아오는가?
김정은:엄마가 체해서 아플때.
정권혁:엄마가 감기로 아플때.
선생님:엄마가 아프고 슬퍼할때.
기도)
김정은:엄마가 아프지 않게.
정권혁:엄마가 아프지 않게.
선생님:예수님 말씀을 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