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신지현
출석: 신지현
결석: 이가빈
기도:이현우 선생님
빈 무덤
1. 안식일은 기쁜날이다.
마리아의 어두움은 슬픔의 어두움이다.
2.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으셨다.
*기도*
살아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 반 가빈이가 어디가 아픈지 4주!4주!동안 안 오고있습니다. 제발 이번주에는 꼭 오길 바랍니다. 제 선생님도 교회에 지각하지않고 빨리 와서 제가 율동팀을 하는데 그걸 꼭 일찍 와서 보게 해주세요. 그러고 어제 부활절 정말 축하드려요~~ 또 제 아빠와 할머니가 편지까지 썼으니까 꼭 교회를 다니게 해주세요. 그러고 가빈이..... 꼭 오게 해주세요.
예수님으로 기도합니다.
아멘